아놔 이렇게 인터넷 세상에는 애국보수 열혈청년들이 많은데

이정도 사건에 댓글이 왜 이렇게 적냐?


아무리 그래봐야 노슬림들의 신앙심은 변하지않는다.


곧 한나라당에 공천 지원 하겠군 쓰레기같은 넘 니 반대의 근거가 뭐냐? 개명박이는 아예 지 기록물을 싸그리 지우고 나왔다는데 노무현 대통령은 기록물 관리를 시작한 분이고 만든분인데 원본을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사본을 가지고 나오는것이 왜 문제가 되는거지? 오히려 원본을 가지고 장난친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큰소리를 치니 나라꼴 잘되가는구만


어휴~ 지겹다!! 쌍 댓통년 저 짓거리 하려고 채동욱 내쳤지 누굴 핫바지로 아나 정말 가관이다. .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에 재직하면서 기록물 관리 업무를 맡았던 이영남 전 국가기록원 학예연구관과 조영삼 전 대통령 비서실 기록연구사는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에서 기록물 관리 실무를 맡았던 책임자이자 기록물 관리 체계를 이명박 정부에 인계한 당사자들이다.) . 임기 말 가장 중요한 직무로 생각했던 게 대통령 기록물의 국가기록원 이관이었다"며 "심지어 민감한 기록 중 하나인 대통령 인사 검증 기록까지 제일 먼저 넘겼고 제가 직접 포장해서 이관했다"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당시 실무자로서 볼 때 불리한 기록조차도 남겨서 이관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철학이 확고했다는 것. 조 영삼 전 연구사는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대통령 기록물 등록 현황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점으로 보아 이명박 정부가 기록물을 의도적으로 은폐하고 폐기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밝혔다. 그는 "문서가 등록되지 않으면 폐기돼도 확인할 수가 없다"며 "퇴임 이후에 대통령 기록 생산으로 인해서 정치적 논란이 되는 걸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 짝통년 떨거지들 잘봐라!! [뉴스A]단독/노무현-김정일 대화록, 국가기록원에도 존재 확인 http://news.ichannela.com/tv/newsa/3/all/20121022/50306205/1 . <채널A> "盧, 대화록 폐기 지시 안했다" "국가기록원에 이관해 보관", 문화일보와 새누리당 '머쓱'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2434 . 정치권 관계자는 "이명박 정부 들어서 지정기록물 관리 책임자를 직제까지 개정하면서 대기발령시키거나 면직시키는 등 노무현 전 대통령 기록을 많이 흔들었다"..며 조심스럽긴 하지만 누가 손장난을 쳤을 여지도 있다...고 말했다. 누가 손장난을 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