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녀는 그냥 줘패는게 답인듯

권리도 상황 봐서 서로 양보하면서 적당히 요구해야 되는거지.. 길거리 금연구역 아니라고 유모차 지나가는데 당당하게 길♡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15개월이나 휴가 낸다고 하면 내가 상사여도 반대하겠다...


진짜 사회생활해보고 알게됨 여자들중 일도 대충하고 놀기만하고 남자직원이나 상사한테 알랑방귀끼고 오글거리는애교부리고 진짜 그애교에 넘어간남자있으면 무조건지편만들어서 지가잘못한것도 다 일러받치고 울고 아오짜증나 그리고 특히 아줌마들 딸뻔한테 진짜 텃새부리고 그러함


맞어..여자보단 남자상사가 나...군대를다녀와서그런가...ㅋㅋ나도여자지만..여자보다 남자상사비위맞춰주고 일하기도 훨편하다 ㅋㅋㅋㅋ


즉슨 이 문제의 근본은 성장위주의 사회로 쭉 갈 것이냐 복지와 분배에 역점을 둔 사회로 전환할 것이냐의 문제와도 관련 깊죠. 다른 편으로 말하면 현 대한민국의 세태에 맞춰볼 때 보수를 택할 것인가 진보를 택할 것인가의 문제로도 볼 수 있죠. 선택은 언제나 그랬듯 여러분의 몫인거죠.


예전에 일할때 부사장시키 맨날 하는말이 오늘만 날세자!! 하루 안잔다고 안죽는다!!!! 였다~ 지는 퇴근하면서 말이야!! 말만 번지르르하고 일도 못하는 시키!! 서울대면 똑똑하고 일잘한다!! 라는 인식을 정반대로 인식시켜 준 시키!! ㅡㅡ^